대전·충남 폭염특보 모두 해제…30도 이상 더위는 계속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과 충남 전역에 내려졌던 폭염특보가 모두 해제됐다. 낮 최고 30도 이상의 더위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11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4시 기준 충남 서천과 보령, 보령도서, 홍성서부에 발효된 폭염주의보가 해제됨에 따라 대전과 충남지역에 발효된 기상특보는 없는 상태다.
폭염은 다소 해소됐으나 이날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등 당분간 30도를 넘는 더위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폭염특보가 다시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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