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정보대 '1기 우송 제면 마스터 아카데미' 수료식·성과발표

우송정보대학 평생교육원이 제면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제1기 우송 제면(製麵) 마스터 아카데미'를 마무리했다.(우송정보대학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우송정보대학 평생교육원이 제면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제1기 우송 제면(製麵) 마스터 아카데미'를 마무리했다.(우송정보대학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우송정보대학 평생교육원이 제면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제1기 우송 제면(製麵) 마스터 아카데미'를 마무리했다.

우송정보대학 평생교육원은 8일 우송타워 4층 강당에서 '제1기 우송 제면(製麵) 마스터 아카데미' 수료식 및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제면(製麵)은 밀가루나 곡물가루 등을 반죽해 국수·면을 만드는 작업 또는 기술을 말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7월 4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주간 진행됐으며, 제면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2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손동현 우송정보대학 총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6주간 열정적으로 학업에 매진해 전문성을 갖추게 된 여러분의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습득한 전문 기술이 각자의 현장에서 훌륭한 자산이 돼 제면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김선일 특임교수의 총괄 지도 아래 진행됐다. 일본외식조리학부 시마무라 교수와 박세나 교수 등 우송정보대학 조리 관련 교수진이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으며,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민상기 우송정보대학 평생교육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산업계가 요구하는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