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기온 33도' 천안서 밭일하던 60대 여성 쓰러져

휴식 취한 A 씨, 안정 되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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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7일 오후 3시 5분께 충남 천안시 직산읍 남산리에서 밭일하던 60대 여성 A 씨가 쓰러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가 도착했을 당시 A 씨는 식은땀을 흘리는 등 열사병으로 추정되는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휴식을 취한 A 씨는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천안 직산읍은 이날 오후 3시 낮 기온 33도, 체감 온도 34도의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issue7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