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안면대교 인근 해상서 18명 탑승 낚시어선 좌주…모두 구조
- 최형욱 기자
(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27일 오후 6시 55분께 충남 태안 고남면 안면대교 인근 해상에서 18명이 탑승한 낚시어선이 좌주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구조정 등을 투입해 현재 18명을 모두 구조한 뒤 오천항으로 이송 중이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구조 작업을 완료한 뒤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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