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트랙터 하천 옆 3m 아래로 굴러 떨어져…80대 숨져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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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27일 오전 10시 9분께 충남 천안 서북구 성거읍 삼곡리 논에서 트랙터 한 대가 하천 옆 3m 높이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가 트랙터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현재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자세한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