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대전·충남 오후 4시 8.50%·9.24%…청양 16.70%
천안 서북구 6.24% 최저
- 최형욱 기자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대전·충남 지역의 투표율은 오후 4시 기준 각각 8.50%, 9.24%를 보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역별 투표율은 대전은 동구 9.13% 중구 8.67%, 대덕구 8.41%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충남은 청양 16.70%, 서천 15.0%, 태안 14.52%순이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전 서구 8.29%, 천안 서북구 6.24%로 집계됐다.
사전투표는 오는 30일까지 자신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나 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전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투표 시 본인의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 등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하고 생년월일과 사진이 첨부돼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한다.
모바일 신분증의 경우 앱을 실행해 사진·성명·생년월일을 확인하며 화면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사용할 수 없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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