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여름 시즌오프·할인 행사
발렌티노 40% 할인, 페라가모·멀버리 30% 세일
신세계 BC카드로 최대 70만 리워드 적립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본격적인 여름 쇼핑 시즌을 앞두고 다양한 시즌오프 및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해외 패션 브랜드 발렌티노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최대 40% 할인하며, 페라가모(5월 15일~6월 17일)와 멀버리(5월 18일~6월 21일)도 최대 30% 세일을 진행한다. 아동 브랜드 압소바는 22일부터 상품 소진 시까지 최대 30%, 프렌치캣은 시즌 종료까지 최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란제리 브랜드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도 22일부터 최대 20% 할인한다.
15일부터 21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는 겐조키즈, 노스페이스 키즈,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프렌치캣 등이 참여하는 ‘아동 여름 인기 상품전’과 ‘크록스/네파 특집전’이 열려 크록스는 인기 상품 할인과 추가 10% 할인, 네파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과 금액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6층 아트테라스에서는 15일부터 6월 11일까지 요기보 팝업이 진행돼 전 품목 10% 할인에 5% 추가 할인, 구매금액별 경품 증정 등 프로모션이 마련된다.
3층 행사장에서는 킨과 우포스가 15일부터 팝업을, 19일부터 31일까지는 액티브&이지웨어 브랜드 잇존의 팝업이 이어진다.
주얼리 리뉴얼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스와로브스키는 19일부터 31일까지 구매 금액대별 블루 토트백과 탁상 미러 증정, 스톤헨지는 증정품 제공, 제이에스티나는 할인과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18일까지 신백리워드 사은행사도 진행된다. 신세계 BC바로카드로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당일 200만~1000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70만 리워드를 증정하며, 25일까지는 워치와 주얼리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만 원 할인 쿠폰도 앱에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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