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전환
- 이시우 기자

(아산=뉴스1) 이시우 기자 = 충남 아산시는 오세현 시장이 6·3지방선거 출마하면서 김범수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김범수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간부 회의를 열어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하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준비 상황과 산불 및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현황 등을 점검했다.
김 권한대행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유가와 생활물가 상승이 이어지며 시민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피해 상황 확인과 지원 대책 마련 등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세현 시장은 이날 오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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