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15일까지 식품자동판매기 업소 전수점검 실시

계룡시청 청사
계룡시청 청사

(계룡=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위생적인 식품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1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식품자동판매기 전수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내 식품자동판매기 업소 2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환경위생과 점검반 2명이 현장 확인에 나선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자판기 관리자의 정기적인 점검 여부 등 전반적인 관리 실태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안심하고 식품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