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연구실서 불 20분 만에 진화…다친 사람 없어
- 최형욱 기자

(공주=뉴스1) 최형욱 기자 = 7일 오전 1시 59분께 충남 공주 신관동 국립공주대학교 자연과학관 2층 연구실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9.9㎡ 연구실 일부가 불에 탔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연구실은 소속 교수의 사무실로 사용 중인 곳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19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자세한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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