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대전 '도안자이 센텀리체' 분양…2293가구 공급
1780세대 일반분양…84㎡ 비중 80% 이상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GS건설은 대전 ‘도안자이 센텀리체’의 견본주택을 1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하 2층~지상 최고 42층, 총 2293가구 규모로 1단지(26블록) 946가구, 2단지(30블록) 834가구를 합쳐 총 1780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체 세대 중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의 비중이 80% 이상을 차지한다.
청약은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순위, 22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단지가 28일, 2단지가 29일이며, 1·2단지 간 중복 청약이 가능하다. 5월 12일~14일 3일 동안 정당계약이 실시될 예정이다.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계약금 3차 분납제를 실시한다. 계약금은 총 10%로 1~3차 분납제를 적용해 1차 계약금 10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며, 3차 계약금 납부는 오는 11월 16일로 예정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도안 2단계 개발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공급되는 신규 단지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높다”고 말했다.
cmpark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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