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 신풍면서 산불…56분 만에 진화
- 최형욱 기자

(공주=뉴스1) 최형욱 기자 = 8일 오후 4시 7분께 충남 공주 신풍면 쌍대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 등에 따르면 진화헬기 6대와 진화차량 18대, 인력 75명을 투입해 56분 만인 이날 오후 5시 3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청은 현재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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