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정보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4차산업 신기술캠프 개최

우송정보대 고교단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지원단은 최근 이틀간 보령 일원에서 4차산업 신기술에 대한 도제역량강화 캠프를 개최했다. (우송정보대학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우송정보대 고교단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지원단은 최근 이틀간 보령 일원에서 4차산업 신기술에 대한 도제역량강화 캠프를 개최했다. (우송정보대학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대전 우송정보대학 고교단계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지원단은 최근 이틀간 보령 일원에서 4차산업 신기술에 대한 도제역량강화 캠프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국산업인력공단의 고교단계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의 신기술 특화활동 추진 계획 일환인 이번 신기술캠프에는 한대전전자디자인고등학교 도제학생 28명과 계룡디지텍고등학교 도제학생 13명, 대전생활과학고등학교 도제학생 52명 등 총 93명, 3개 고교의 도제부장 및 도제교사가 참여했다.

이번 신기술캠프는 특성화고등학교의 학습근로자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는 교육 및 이를 활용한 나의 도제활동을 AI 기술을 활용한 제작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용규센터장은 "AI연수 및 실습과 미래 드론산업 및 비행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도제고교 참여학생들의 신기술관련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