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정미면 산업용 밸브 공장서 불…1억6900만원 재산피해
- 김낙희 기자

(당진=뉴스1) 김낙희 기자 = 21일 오후 8시 29분께 충남 당진시 정미면 한 산업용 밸브 공장에서 불이나 1억6900만 원의 재산 패해가 났다.
불은 2시간 만에 진화됐으나 공장 1동 240㎡ 전소되면서 산업 설비 일체가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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