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전이 달라지는 생활공약 TF’ 출범
이은권 시당위원장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답할 것”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이 달라지는 생활공약 TF'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TF는 대전연구원장을 지낸 유병로 국립한밭대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전·현직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 등 4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시당은 '생활공약 TF’를 통해 대전을 새롭고 혁신적인 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시민의 피부에 와닿는 현실적인 생활공약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이은권 시당위원장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겠다는 각오로 시민 일상 속 불편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체감형 정책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mpark6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