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농기계 보관 창고서 화재…1억500만원 피해
- 최형욱 기자

(아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8일 오후 9시 44분께 충남 아산 신창면 궁화리의 한 농기계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건물 645㎡와 컨테이너 18㎡, 트랙터가 소실되는 등 1억 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1시간 10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창고에 있던 반려묘들이 온열 램프를 건드리면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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