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22일 ‘대전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합동토론회’ 개최
김안태·김찬술·박종래, 정책과 비전 검증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2일 오후 3시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 서의필홀에서 '대덕구청장 예비후보자 합동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토론회는 대덕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김안태·김찬술·박종래 예비후보가 당원들에게 정책과 비전, 행정 역량을 직접 설명하고 검증받는다.
토론회에 앞서 오후 2시 50분부터는 1부 행사로 '대덕구청장 경선후보자 공명경선 및 원팀 다짐 서약식'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세 예비후보는 당내 화합과 깨끗한 경선을 약속하고, 경선 결과와 관계없이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함께 뛰겠다는 뜻을 밝힐 예정이다.
이어 열리는 합동토론회는 이재현 한국지방정치학회 회장(배재대 교수)의 사회로 대덕구 주요 현안과 지역 발전 방안을 놓고 90분간 열띤 토론을 벌인다.
박정현 대전시당위원장은 "공정한 경선을 통해 대덕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출, 당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지방선거 승리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cmpark6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