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식목일 맞아 대실근린공원서 편백 200그루 식재

계룡시는 17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대실 근린공원에서 편백 200그루를 심었다.(계룡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계룡시는 17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대실 근린공원에서 편백 200그루를 심었다.(계룡시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계룡=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계룡시는 17일 두마면 농소리 대실근린공원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신현호 논산계룡산림조합장,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편백 200그루를 심었다.

시 관계자는 "식목일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날이 아니라 미래를 심는 날"이라며 "나무를 심는 일은 미래 세대에 건강한 생태계를 물려주는 가장 가치 있는 투자"라고 강조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