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서부내륙고속도 SUV가 작업차 들이받아…30대 운전자 숨져

부여 서부내륙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  / 뉴스1
부여 서부내륙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 / 뉴스1

(부여=뉴스1) 최형욱 기자 = 16일 오전 10시 13분 충남 부여 서부내륙고속도로 부여 방향 52㎞ 지점에서 주행 중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한 대가 작업 차량을 들이받았다.

고속도로 순찰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SUV를 운전하던 30대 남성 운전자가 현장에서 숨졌으며 소방 당국은 심폐소생술을 유보한 뒤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