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싱가포르와 ‘지식재산 강화 협력 양해각서’ 서명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왼쪽 2번째)과 니키 탄 싱가포르 지식재산청 이사회 의장(왼쪽 3번째)이 이재명 대통령(맨 왼쪽)과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가 임석한 가운데 ‘지식재산 강화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있다.(청와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왼쪽 2번째)과 니키 탄 싱가포르 지식재산청 이사회 의장(왼쪽 3번째)이 이재명 대통령(맨 왼쪽)과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가 임석한 가운데 ‘지식재산 강화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있다.(청와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지식재산처는 2일 오전 싱가포르 외교부에서 열린 한-싱가포르 정상회담을 계기로 싱가포르 지식재산청(IPOS, Intellectual Property Office of Singapore)과 ‘지식재산 강화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서명한 후 양 정상 임석 하에 교환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2025년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이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이후 지식재산 분야 협력을 구체화하는 첫 제도적 성과로서, 성공적인 지식재산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위한 혁신 의지를 담고 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