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11개 청년친화기업, R&D·생산직 등 올해 80명이상 뽑는다
- 최형욱 기자

(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도가 선정한 청년친화기업이 올해 청년 인재 채용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26일 도에 따르면 그린케미칼 등 11개 기업은 반도체와 로봇 등의 분야에 걸쳐 연구개발부터 영업과 자율주행, 생산직까지 80명 이상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11개 청년친화기업은 그린케미칼(서산), 파라텍(서산), 제닉스로보틱스(천안), 토와한국(천안), 금강엔지니어링(천안), 티엠씨(천안), 에이티이엔지(아산), 아라(천안), 우성양행(논산), 장암칼스(아산), 파로스시스템(홍성)이다.
기업별 채용은 소규모 수시 채용부터 최대 10명 이상까지 이뤄지며 시기는 연중 상시 또는 상반기에 집중될 예정이다.
세부 채용 규모는 기업별 누리집과 고용24, 사람인, 잡코리아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성연 도 청년정책관은 “청년을 위한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에 힘쓰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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