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RISE사업단 산학협력교육과정 운영위원회 개최

우송대학교 ‘RISE사업단 산학협력교육과정 운영위원회’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우송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우송대학교 ‘RISE사업단 산학협력교육과정 운영위원회’ 후 기념 촬영하는 모습. (우송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우송대학교(총장 진고환)는 ‘RISE사업단 산학협력교육과정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학년도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계획과 지역 특화산업 연계 강화를 위한 모듈형 교육과정 설계(안)을 심의했다고 5일 밝혔다.

정병현 우송대 RISE사업단장 등 총 14명의 위원이 이날 RISE사업의 단위과제로 추진 중인 현장 인재 양성 관련 교육과정 운영 현황과 계획을 공유했다.

이날 2026학년도 주문식 교육과정인 △외식조리학부 외식, 조리경영전공의 ‘CJ푸드빌 국내반’ 교육과정 △자유전공학부 글로벌시니어케어 자기설계전공의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과정 △지역 특화산업과의 연계 강화를 위한 모듈형 교육과정 설계(안)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위원들은 해당 안건들이 지역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기업 현장 맞춤형 실무교육으로, 공통·기초·심화·실습의 단계별 프로세스로 구성되어 있는지 등을 심의한 후 승인했다.

정병현 우송대 RISE사업단장은 “이번 교육과정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지역 기업체와의 산학협력 증진 등 다양한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