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장학회, 우송정보대 스포츠운동재활과 10명에 장학금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빅토리장학회가 5일 우송정보대학에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우송정보대학 손동현 총장과 이용환 부총장이, 빅토리장학회 김숙자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우송정보대학 자율전공학부 스포츠운동재활과 재학생 10명이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받았다.
대전·충남·세종 지역 기업인 17명이 참여하고 있는 빅토리장학회(회장 도재성)는 매년 장학금을 조성해 사회복지시설에 기탁해 오고 있다.
우송정보대학 손동현 총장은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해 주신 빅토리장학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전념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우송정보대학 자율전공학부 스포츠운동재활과는 학생들이 스포츠지도자로서 경력을 유지하면서도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스포츠지도자 교육과정과 운동재활전문가를 육성하는 운동재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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