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의원, 7일 의정보고회…'국회·지역 활동 성과 주민 보고'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대전 유성구갑)은 7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컨퍼런스홀에서 ‘2026년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조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22대 국회 개원 이후 현재까지의 공약 이행 상황 및 국회 의정 활동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경청한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 대전교도소 이전, 호남고속도로(서대전~회덕) 확장, 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복합문화 예술회관 건설, 온천체험문화관 설립, 산림 재난 안전 훈련센터 건립 등 대전시·유성구 발전을 위한 활동도 설명할 예정이다.
행사는 보다 많은 주민의 참석을 위해 오후 3시·5시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되며, 대전지역 최대 현안인 대전·충남 통합에 대한 주민 설명도 병행한다.
조 의원은 “착수보고회 이후 현재까지의 의정활동을 주민 여러분께 소상히 보고드리고, 지역 현안과 향후 과제에 대한 의견을 직접 듣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실력과 성과를 평가받는 의정활동, 책임 있는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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