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셜미디어기자단·글로벌 서포터즈 모집

100명씩 선발… 12월까지 시정 소식 등 홍보

대전시가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시 제공) / 뉴스1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시는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을 알릴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를 각각 100명씩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셜미디어기자단은 2월 6일까지 모집할 예정으로 대전·세종·충북·충남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이면 가능하다.

글로벌 서포터즈도 2월 9일까지 모집하며 대전·세종·충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대전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소셜미디어기자단 지원자는 대전시(정책, 역사, 문화, 여행 등)를 주제로 한 포스팅도 지원서에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소셜미디어기자단은 2월 19일, 글로벌 서포터즈는 2월 23일에 대전시 공식 블로그 및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위촉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로 시정 현장 취재 및 대전시와 관련된 각종 콘텐츠를 발굴·소개하는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소정의 원고료를 받으며, 우수 참가자에 대해서는 대전시장 표창이 주어질 예정이다.

cmpark6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