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사비로 노상 공영주차장 유료 구간 확대
- 김낙희 기자

(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은 기존 운영 중인 사비로 노상 공영주차장의 유료 구간을 확대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추가 유료화 구간은 부여시외버스터미널부터 부여군민회관까지의 노상 공영주차장 총 40면의 주차 공간이다.
군은 유료화 확대의 목적이 장시간 주차를 방지하고 주차 회전율을 높이는 데 있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에는 시외버스터미널과 군청 등 주요 시설이 있어 주차 수요가 많았다.
군 관계자는 "무분별한 장시간 주차가 줄어 실제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 경제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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