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대전 외국인주민통합지원센터 업무협약

우송대학교·대전광역시 외국인 주민 통합지원센터협약 모습. (우송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우송대학교는 대전광역시 외국인 주민 통합지원센터와 유학생들이 공부하고 생활하기 좋은 ‘친화적 도시’ 인식 제고 및 ‘외국인 주민 정주 환경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병현 우송대 RISE사업단장과 김윤희 대전광역시 외국인 주민 통합지원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 6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 연구, 기술 등 정보교류에 관한 사항 △ 유학생 맞춤형 행사 협력을 통해 지역 소속감 증진 및 사회통합 도모로 산학협력 모델 구축 △우송대 부설 외국인 요양보호사 교육원생 모집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정병현 우송대 RISE사업단장은 “다문화사회가 되면서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들이 편안하게 생활하고 소속감을 높여 사회통합을 도모하기 위해 대학과 기관의 협력이 절실하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 정주 환경조성에 우송대 RISE사업단과 대전시 외국인 주민 통합지원센터의 역량과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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