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내포신도시 공영자전거 '내포씽' 3일 개통
만 15세 이상 이용 가능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는 내포신도시 공영자전거 '내포씽'이 3일 개통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통식에는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이용록 홍성군수, 최재구 예산군수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내포씽은 내포신도시 스마트도시 건설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친환경 교통수단을 제공해 시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현재 행정기관과 아파트, 상가 주변 등에 51곳의 내포씽 전용 대여소가 설치됐다.
이용자는 자전거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 앱으로 스캔해 대여·반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5시부터 자정까지로 반납은 24시간 가능하다. 만 15세 이상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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