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대전시, 무상급식·교복비 등 협력사업 15건 합의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시교육청과 대전시가 31일 '2025년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를 열고 교육협력사업 15건에 대해 합의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6년 초·중·고 무상급식비·교복비·유아교육비·돌봄교실 운영비 등 15건의 교육복지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양 기관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교육의 공공성과 학생 복지 강화를 위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복지 실현과 학생 안전을 위해 다양한 교육협력 사업에 함께해 주신 대전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만들어 나가도록 대전시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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