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훈청, 광복 80주년 기념 독립·국가유공자 오월드 초청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지방보훈청은 광복80년을 기념해 대전도시공사와 독립유공자 후손 및 어린이·청소년이 있는 다자녀 보훈가족 16가구 100여명을 대상으로 오월드 초청 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도시공사는 참석한 보훈가정에 오월드 자유이용권, 식사, 간식을 제공하고 다가오는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붙이는 소화기(119스티커)'도 지원했다.
서승일 청장은 "다자녀 및 독립유공자 후손 보훈가정을 초청해주신 대전도시공사와 오월드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라는 보훈의 가치를 정립하고 보훈가족의 예우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국영 사장은 "다자녀 보훈가정 초청행사를 3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광복 80주년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가구를 초청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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