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서 11~13일 '청소년 꿈빛나래 페스티벌'
진로박람회·청소년문화제 등 진행
- 김낙희 기자
(논산=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논산시는 오는 11~13일 시 국민체육센터 등에서 '2025 청소년 꿈빛나래 페스티벌'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11~12일에는 시 국민체육센터와 전천후 경기장 일원에서 진로박람회가 진행된다. 인기 유튜버 지무비와 일루셔니스트 이은결의 특별 강연이 예정됐다.
13일에는 시민가족공원에서 청소년문화제가 펼쳐진다. 갓 탤런트 경연대회, 3대3 농구대회, e스포츠 대회 등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재능을 발휘할 무대다. 또 가수 소유, UNIS 등이 함께하는 드림콘서트가 이어진다.
백성현 시장은 "청소년들이 문화를 즐기고 꿈을 키우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투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luck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