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버프로 고연완 대표이사, 충남대에 장학기금 5000만원 기부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광계측·광센싱 솔루션 전문기업 ㈜파이버프로의 고연완 대표이사가 충남대학교 물리학과에 장학기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
고연완 대표이사는 19일 김정겸 총장을 방문해 물리학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고 대표는 지난 2021년에도 충남대 물리학과 BK21사업단과 체결한 ‘광섬유 센서 분야 발전 및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3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한 바 있다.
고 대표는 “충남대 물리학과에서 지역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물리학 우수 인재가 나오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파이버프로와 충남대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협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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