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천안논산고속도서 화물차 2대 추돌…30대 운전자 구조돼 이송
- 최형욱 기자

(공주=뉴스1) 최형욱 기자 = 15일 오후 11시14분께 충남 공주시 천안논산고속도로 천안 방향 정안IC 인근에서 2차로를 달리던 1.6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18톤 화물차를 추돌했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30대 남성 1.6톤 화물차 운전자가 차량 내부에 오른쪽 다리가 끼인 채 구조돼 병원에 옮겨졌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전방주시 태만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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