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판암IC서 전세버스 불나 전소…30분 만에 진화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13일 오전 8시 7분께 대전 동구 판암동 판암IC 입구에서 주행 중인 전세버스에 불이 났다.
버스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3대, 소방대원 36명을 투입해 약 30분 만인 8시 36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버스는 모조리 불탔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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