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김예지 교수 18일 서울 예술의전당서 플루트 독주회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목원대학교는 관현악학부 김예지 교수가 오는 18일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플루트 독주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Wherever I go’라는 주제로 청중에게 클래식 음악의 깊이 있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예지 교수는 다양한 무대에서 깊이 있는 음악성과 섬세하고 세련된 연주력으로 호평을 받아온 플루티스트다.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목원대를 거쳐 미국 오하이오주 볼링그린주립대학교에서 전문연주자, 석사, 박사 전 과정을 전액 장학생으로 수학했다.
피아니스트 김선아가 협연자로 나서며 더욱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예지 교수는 이번 독주회를 통해 플루트의 맑고 섬세한 음색과 풍부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청중들에게 잊지 못할 음악적 여정을 선물할 계획이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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