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종합병원 화재 5분 만에 자체 진화…환자 20여명 대피

ⓒ News1 DB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11일 오후 7시 43분께 대전 유성구 지족동의 한 종합병원 건물 1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환자 22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불은 병원 관계자에 의해 약 5분 만에 자체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컨트롤 박스 배선이 과부화되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seo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