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보건의료·건강생활실천 심의위’ 열어
지역보건의료계획 시행계획 수립…“주민 건강증진 역량 집중”
- 송원섭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송원섭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차년도(2024년) 시행 결과를 보고하고, 3차년도(2025년) 시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보건의료 및 건강생활실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심의위원회에는 최재성 부시장을 비롯해 보건의료전문가, 지역사회 대표 등 10명의 심의위원과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단으로 구성된 공무원 31명이 참석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지역민의 보건의료서비스 및 건강 향상을 위해 4년마다 수립하고 있다.
제8기 계룡시 지역보건의료계획(2023∼2026년)은 ‘함께 만든 건강도시,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비전으로 10대 대표 성과 지표를 선정, 추진하고 있다.
최재성 위원장은 “올해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중심으로 연차별 시행결과 부족한 점은 적극 보완하고, 수립된 계획은 충실히 이행하겠다”며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ws394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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