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전국 기초구 중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꼽혀
대한민국 지속 가능한 도시평가…기초구 1위, 전체 4위
- 김경훈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김경훈 기자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사단법인 한국지역경영원에서 실시한 대한민국 지속 가능한 도시평가에서 기초구 종합 1위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지역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된 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행정구역을 대상으로 △인구 △경제 및 고용 △교육 △건강 및 의료 △안전 등 5개 영역 30개의 지표 데이터 분석으로 이뤄졌다.
유성구는 5개 영역에서 고르게 좋은 점수를 받아 기초구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종합 평가에서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4위에 올랐다.
유성구는 지난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하는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평가에서 자치구 종합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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