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대전·충남(30일, 토) 폭염 경보 확대…열대야

시민들이 열대야를 피해  공원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DB) / 뉴스1
시민들이 열대야를 피해 공원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DB) /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양상인 기자 = 최고기온이 대전·충남 대부분 지역에서 31도 이상을 보이며, 높은 온도가 저녁 까지 지속된다.

대전지방기상청 따르면 폭염 경보는 대전을 포함해 충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 됐다. 이날 최저기온은 23~25도를 보이겠고, 최고기온은 31~34도가 예상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다.

지역별 최저기온은 △대전 25도 △공주 24도 △논산25도 △계룡 23도 △금산 23도 △천안 24도 △아산 25도 △예산 25도 △청양 23도 △부여 25도 △서산 25도 △태안 25도 △당진 25도 홍성 25도 △보령 25도 △서천 25도가 예상된다.

최고기온은 △대전 33도 △공주 33도 △논산 33도 △계룡 32도 △금산 31도 △천안 32도 △아산 34도 △예산 33도 △청양 32도 △부여 32도 △서산 33도 △태안 34도 △당진 34도 홍성 33도 △보령 32도 △서천 32도로 어제보다 1~2도 가량 내려간다.

태풍 송다가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330km 부근에서 시속 51km 속도로 북상 중이며 오늘 중 제주 남쪽 먼바다를 통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상에 바람은 3~9m/s 로 다소 강하게 불겠고 파도는 0.5~1m로 잔잔 하겠다.

미세먼지 등급은 전 지역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ysaint09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