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은행동 상인회와 함께하는 청년 RCC’ 개최
- 김종서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대학교는 LINC+사업단 지역문화협력센터가 최근 대전 중구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은행동 상인회와 함께하는 청년 RCC’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공정무역, 착한 소비에 대한 관심 증대 및 대학생 창업동아리 아이템의 시장평가를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국제언어학과(일본언어문화전공, 중국언어문화전공)를 비롯한 뷰티건강관리학과와 방송공연예술학과가 참여했다.
또 뷰티건강관리학과 창업 동아리 ‘소담’, LINC+사업단 창업 동아리 ‘公₩(공원)’에서 체험부스를 운영하기도 했다.
특히 효과적인 캠페인 홍보를 위해 방송공연예술학과 댄스 팀이 케이팝 및 재즈 공연을 펼쳐 많은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도 은행동 상점가 상인회와 함께하는 ‘착한소비운동’ 및 청년창업동아리 아이템 시장조사에 대한 멘토링 등이 이어졌다.
김태호 은행동 상점가 상인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의 창업활동에 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 같아 기쁘다”며 “이는 원도심 상권에 청년들의 에너지가 함께하는 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경환 지역문화협력센터 교수는 “앞으로도 청년 RCC사업을 위해 원도심 은행동 상점가상인회와 협업하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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