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청풍명월 누룽지 인기리 판매

누룽지판매사업단 직원들과 청풍명월 누룽지 © News1
누룽지판매사업단 직원들과 청풍명월 누룽지 © News1

(홍성=뉴스1) 김진호 기자 = 홍성군은 청풍명월 누룽지가 맛과 품질을 인정받으면서 지역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청풍명월 누룽지는 홍성지역자활센터(센터장 윤명희)가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100% 이용해 만든 웰빙 과자다. 무착색·무향료의 영양만점 간식일 뿐만 아니라, 공식적인 품질검사를 거쳐 상품화된 인증제품이다.

홍성지역자활센터는 지난해 10월 자활기금 7000만원을 융자받아 홍성읍 월산리에 제품 판매장을 마련하고 생산과 판매를 시작했다.

특히 청풍명월 누룽지는 최근 지역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로컬푸드매장과 함께 동반성장 특수를 누리기 시작해, 홍동면의 ‘홍동로컬푸드마켓’과 장곡면의 ‘생미장터’에 납품돼 지역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홍성지역자활센터는 지역의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적 일자리를 비영리 사회복지기관이다.

happy4800@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