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훈청 나라사랑앞섬이, 보훈가족에 카네이션

나라사랑앞섬이 목원대 학생이 보훈가족에게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 News1
나라사랑앞섬이 목원대 학생이 보훈가족에게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 News1

(대전=뉴스1) 김달아 기자 = 대전지방보훈청(청장 이명현)은 '나라사랑앞섬이' 목원대 학생들 10명이 8일 보훈가족 16가구를 방문해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앞섬이는 국가보훈처에서 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dal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