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소상공인 집중 육성… 충남형 성공사례 발굴

(충남=뉴스1) 김진호 기자 = 충남경제진흥원에서는 ▲맞춤형 전문교육 ▲컨설팅 지원 ▲협업마케팅 지원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설립지원 ▲우수 소상공인 육성지원 등 5개 사업이 진행된다.

맞춤형 전문교육은 교육을 요청하는 소상공인의 지역을 방문해 희망 분야를 교육하는 사업이다.

컨설팅 지원은 소상공인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분석 및 실무, 세무·회계, 마케팅, 점포관리, 고객관리, 경영진단 등 다양한 컨설팅을 하는 것이다.

협업마케팅 지원은 소상공업체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효과 증대를 위하여 소상공 협업체가 공동으로 신청하는 사업이다. 동일 상권내 시내버스(택시) 및 생활정보지 광고, 전단지, 쇼핑백, 홈페이지 등 협업체가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에 지원을 하는 사업이다.

프랜차이즈화를 통한 기업형 소상공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사업주를 대상으로 프랜차이즈시스템 개발, 프랜차이즈디자인 개발 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이번사업은 1차 심사와 2차 심사를 통해 10개 사업자를 선정, 시설 개·보수, 장비 구입, 디자인 개발, 지식재산권, 인증 획득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경영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충남경제진흥원(www.cepa.or.kr)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업담당자(041-539-4544)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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