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민선5기 3주년 성과보고회 개최
孝를 통한 새로운 창조동력 마련
대전 중구는 20일 전 직원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민선5기 3주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구는 지난 3년간 원도심이라는 구조적인 한계에도 불구하고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서 전국 227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초단체장 공약이행과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SA등급을 획득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뤘다.
또 ‘문화흐름 중교로 조성사업’과 ‘대흥동 골목길 재생사업’, 사람이 모이고 소통하는 도심광장으로 탈바꿈되는 ‘우리들공원 재창조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아울러 신성장 동력을 만들기 위한 효월드 조성사업도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구는 민선5기 남은 임기를 1년 남겨두고 그동안 추진했던 사업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해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꿈과 희망이 있는 미래도시 중구를 위해 뿌리공원 및 효문화 재창조사업을 통한 효의 메카도시와 원도심 재창조사업을 통해 대전의 역사, 문화의 중심지 재도약이라는 2개의 큰 축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박용갑 청장은 “앞으로도 효!월드 브랜드의 성공적인 정착과 원도심의 문화와 관광을 연계한 신산업을 성장 동력으로 삼아 중구 발전을 앞당겨 나가자”고 말했다.
yssim @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