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제진흥원, 지역특화산업 주관기관으로 선정
조명부품과 소재산업 기업지원 분야에 선정된 이번 사업은 지역의 특화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디스플레이센터가 참여기관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향후 3년간 국비 9억원, 도비 6억원 등 총 15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총 4개 분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등을 통한 마케팅 및 판로 지원 ▲ 기업 맞춤형 마케팅 전략 수립 ▲교류회·워크숍 등을 통한 교류 네트워크 운영 ▲제품 및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한 포장 디자인 개발사업 이다.
한편, 도내 조명부품·소재산업 기업은 약 93개의 기업이 있으며 특히 천안·아산 등 충남 북부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고경호 원장은 “조명 부품·소재사업화 지원으로 차세대 지역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해 매출 증대을 증대시키고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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