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런던 올림픽 길거리 응원전 나선다
포항시는 북부해수욕장 백사장에 가로 5m, 세로 4m짜리 스크린을 설치해 26일 한국과 멕시코의 축구 예선전을 시작으로 태극전사들을 응원한다.
이어 오는 31일 오후 5시30분부터 포항시청 소속 남자 유도 왕기춘 선수의 전 경기와 28일 자정 여자 유도 정정연 선수의 경기도 응원한다. 왕기춘은 세계랭킹 1위의 유력한 금메달 후보다.
또 포항에 연고를 둔 남자 유도 김재범, 여자 유도 김경옥, 체조 김수면, 여자 수영 김가을 선수의 경기도 중계와 함께 길거리 응원전을 펼친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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