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병원 치매센터, 보건복지부 운영 평가서 '최우수'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동국대 경주병원은 18일 위탁 운영하는 경북도광역치매센터가 올해 보건복지부 운영 평가에서 전국 17개 광역치매센터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13년 12월 센터 개소 이후 2018년, 2023년, 2025년에 이어 네 번째 기록이다.
복지부는 전국 광역치매센터를 대상으로 지난해 사업 추진 실적과 사업 계획, 치매거버넌스 운영 등을 종합 평가했다.
경북도광역치매센터는 병원 방문객과 교직원 등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곽경필 센터장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토대로 공공의료 역할을 강화하고 도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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