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경북 청도 돈사서 불…인명피해 없이 3시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청도=뉴스1) 신성훈 기자 = 11일 오전 4시18분쯤 경북 청도군 풍각면 성곡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약 3시간 만에 불을 껐다.
불로 일반철골조 2층짜리 돈사 1동이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돈사에서 사육 중이던 돼지의 피해 규모는 확인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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