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 야산에 불…헬기 3대 투입, 1시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대구=뉴스1) 신성훈 기자 = 8일 오후 2시 11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 야산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3대와 장비 34대, 인력 99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불로 임야 0.2㏊가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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