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 야산에 불…헬기 3대 투입, 1시간 만에 진화

8일 오후 2시 11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은 위천리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헬기가 물을 뿌리고 있다.(고속도로 CCTV 캡쳐)2026.9.8/뉴스1
8일 오후 2시 11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은 위천리 야산에서 불이 나 진화 헬기가 물을 뿌리고 있다.(고속도로 CCTV 캡쳐)2026.9.8/뉴스1

(대구=뉴스1) 신성훈 기자 = 8일 오후 2시 11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 야산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3대와 장비 34대, 인력 99명을 투입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불로 임야 0.2㏊가 소실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