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공장서 기계 해체 중 폭발·화재…1명 사망·2명 중상
- 신성훈 기자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8일 오전 11시 26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의 한 공장에서 프레스 기계 해체 작업 도중 큰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불로 근조자 1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공장 내부 일부도 피해를 입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